6개월 가량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뉴스레터가 있는데, "
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" 에서 보내주는 것이다.
오늘 아침에는 "앵콜" 뉴스레터가 와있는데. 가슴에 와닫는 것 같아... 남겨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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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콜] 떠날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두 가지 질문- 이게 만일 채용 결정이라면 이 사람을 다시 채용할 것인가?
- 이 사람이 흥미를 끄는 새 기회를 좇아 여길 떠나겠노라고 말해온다면
당신은 몹시 실망할까 아니면 속으로 시원해 할까?
나는 어떤 사람에 속할까 ?
p.s) 요즘들어서 중복된 자료에 대해 많이 민감한 편인데, 글쎄 이렇게 인용하게 되는 경우 몇 퍼센트나 중복되는 자료일까 ? 그리고 몇 퍼센트나 포함되는 자료일까 ? ... ㅋㅋㅋ